[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가 오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서울 용산구 스테이크하우스 '스미스앤월렌스키'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매장에서는 우드포드 리저브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 칵테일이 판매된다. 스트레이트 위스키와 클래식 칵테일도 주문할 수 있다.
26일에는 '바 월드 100'에 한국 최초로 선정된 앨리스 청담 김용주 바텐더가 개발한 우드포드 리저브 기반 칵테일 4종이 공개된다. 김용주 바텐더는 당일 매장에서 게스트 시프트 바텐딩에 참여한다.
브라운포맨 관계자는 "우드포드 리저브의 풍미를 프리미엄 다이닝과 조화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프로모션 기간 매장에서는 우드포드 리저브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 칵테일이 판매된다. 스트레이트 위스키와 클래식 칵테일도 주문할 수 있다.
26일에는 '바 월드 100'에 한국 최초로 선정된 앨리스 청담 김용주 바텐더가 개발한 우드포드 리저브 기반 칵테일 4종이 공개된다. 김용주 바텐더는 당일 매장에서 게스트 시프트 바텐딩에 참여한다.
브라운포맨 관계자는 "우드포드 리저브의 풍미를 프리미엄 다이닝과 조화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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