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매콤달콤한 소스와 분말스프로 분식집 즉석 라볶이 맛을 구현했다. 왕뚜껑 용기를 사용해 치즈, 햄, 어묵 등 부재료를 추가할 수 있다. 물을 버리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된다.
왕뚜껑은 1990년 출시된 국내 최초 뚜껑 용기면이다. 누적 판매량 25억 개를 돌파했다.
팔도 관계자는 "분식집에서 다양한 재료를 넣어 즐기던 라볶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매콤달콤한 소스와 분말스프로 분식집 즉석 라볶이 맛을 구현했다. 왕뚜껑 용기를 사용해 치즈, 햄, 어묵 등 부재료를 추가할 수 있다. 물을 버리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된다.
왕뚜껑은 1990년 출시된 국내 최초 뚜껑 용기면이다. 누적 판매량 25억 개를 돌파했다.
팔도 관계자는 "분식집에서 다양한 재료를 넣어 즐기던 라볶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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