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에는 비영리·영세기업 15건의 디자인 개발과 실용화 지원, 경기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곳의 상담공간 디자인 개선 등에서 참여자 100% 긍정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비영리·영세기업 15곳의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 개선과 함께 도립 의료시설 1곳을 선정해 고령자 맞춤 안내정보 서비스디자인과 환경 개선을 진행한다. 선정 기관은 협약 체결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운영을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공디자인 분야 사업수행 경험이 있는 법인, 기관(단체), 사업자이며, 3월 12~13일 경기도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은 비영리·영세기업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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