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교육청은 제1부교육감 주재 협의회를 통해 부서별 새 학년 준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부서별 실무 협의와 단위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개학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사항은 ▲2026년 개교 예정 33개 신설학교 개교 지원과 현장 합동 점검, ▲학교 안전 및 시설 점검, ▲고교학점제 운영 현장 안착,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대비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지원 등이다.
또한 기초학력 보장,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학생 건강·식중독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점검도 이어진다. ‘학생맞춤온콜(1666-8272)’ 대표번호를 3월 1일부터 개통해 학교 의뢰 절차를 간소화하고, 필요 시 학교 현장 지원단이 직접 찾아가 지원한다.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새 학년을 앞두고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시설 안전과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공교육 신뢰 제고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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