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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8개 브랜드 앞세워 컨세션 사업 진출

2026-02-24 12:39:31

본아이에프, 8개 브랜드 앞세워 컨세션 사업 진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본아이에프가 컨세션 사업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2002년 본죽으로 창업해 현재 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우리반상, 본가네국밥, 멘지, 본흑염소능이삼계탕, 이지브루잉 커피, 이지화이트 브레드 등 8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2025년 말 기준 전국 2,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본아이에프는 컨세션 사업 전담 조직으로 13명 규모의 컨세션사업팀을 구성했다. 올해 30개 사업장 출점을 목표로 한다. 상권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춰 8개 브랜드를 조합하는 '다브랜드 복합 운영'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필요 시 외부 브랜드와 협업도 추진한다.

본우리반상 고대안암병원점은 본아이에프 단일 가맹점 최초로 월 매출 2억 원을 기록했다. 본아이에프는 2025년 한 해 동안 병원상권에 본우리반상 4개점을 신규 오픈했다. 2024년 국내 공항 이용객은 1억 5,213만 명으로 2020년 대비 45% 증가했다. 철도 이용객은 1억 7,149만 명으로 67.6% 늘었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이용객 7,407만 명을 기록했다.

본아이에프 컨세션사업팀장 이재의 씨는 "24년간 축적해 온 가맹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수상권에 최적화된 다브랜드 복합 운영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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