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국인 환자 유치 및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그루비엑스가 중국인 의료관광객과 국내 피부과·성형외과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랫폼은 위챗 내 '미니 프로그램' 형태로 개발됐다.
플랫폼에서는 시술별 정가와 프로모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예약 연동 기능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가 가능하다.
그루비엑스는 샤오홍슈 마케팅을 통해 1만 명 이상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했다. 누적 결제액은 200억 원 이상이다. 향후 AI 챗봇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그루비엑스 대표 권규범 씨는 "2025년 방한 의료관광객이 140만 명을 넘었고, 2029년 2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국인 환자들에게 투명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플랫폼에서는 시술별 정가와 프로모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예약 연동 기능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가 가능하다.
그루비엑스는 샤오홍슈 마케팅을 통해 1만 명 이상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했다. 누적 결제액은 200억 원 이상이다. 향후 AI 챗봇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그루비엑스 대표 권규범 씨는 "2025년 방한 의료관광객이 140만 명을 넘었고, 2029년 2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국인 환자들에게 투명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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