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샴페인 '페리에 주에'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ㅣ부산 2026'의 샴페인 부문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참여한다.
페리에 주에는 오는 3월 5일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세레모니'에서 공식 샴페인으로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와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을 선보인다.
페리에 주에는 지난 2월 국내에서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를 론칭했다. 라미띠에 장명식 셰프, 물랑 윤예랑 셰프, 소설한남 엄태철 셰프, 소울 김희은·윤대현 셰프, 윤서울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갈라 디너 시리즈를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텐핸즈 다이닝 행사를 열어 미식 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 씨는 "페리에 주에는 자연과 예술, 미식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미식 문화와 함께해 온 프레스티지 샴페인 하우스"라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샴페인 부문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 것은 페리에 주에가 지향해 온 가치가 한국 미식 문화와 접점을 넓혀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페리에 주에는 오는 3월 5일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세레모니'에서 공식 샴페인으로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와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을 선보인다.
페리에 주에는 지난 2월 국내에서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를 론칭했다. 라미띠에 장명식 셰프, 물랑 윤예랑 셰프, 소설한남 엄태철 셰프, 소울 김희은·윤대현 셰프, 윤서울 김도윤 셰프와 함께 갈라 디너 시리즈를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텐핸즈 다이닝 행사를 열어 미식 업계 관계자들을 초대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 씨는 "페리에 주에는 자연과 예술, 미식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미식 문화와 함께해 온 프레스티지 샴페인 하우스"라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샴페인 부문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 것은 페리에 주에가 지향해 온 가치가 한국 미식 문화와 접점을 넓혀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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