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업 제품은 2월 23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수 3종과 키링이 포함된 스페셜 세트를 비롯해 디퓨저 세트, 차량용 디퓨저, 종이 방향제(샤쉐)로 구성됐다.
테일러센츠는 그동안 CGV, 신한투자증권,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캐릭터 IP 분야로 협업 범위를 확대했다. 해당 제품군은 무신사 뷰티 채널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제품 라인업 중 스페셜 세트에는 테일러센츠의 기존 판매 상위 제품인 향수 3종과 캐릭터 키링이 함께 포함됐다. 테일러센츠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에서 캐릭터 IP 팬덤으로 고객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테일러센츠 관계자는 “그간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 IP를 적용한 제품을 기획했다”며 “향과 캐릭터를 결합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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