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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청소년재비행 예방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6-02-24 10:47:49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관 정성호)는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15명의 소년 수강명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처벌보다 교육 중심의 소년법'이라는 명제아래 청소년의 신종 범죄 예방과 중독 예방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온라인을 통한 범죄와 도박, 약물 중독 문제 등을 다루며, 청소년의 인식 전환과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하는 등 단순한 처벌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소년들의 재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접근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이 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했다.

아울러 "변화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소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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