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SK텔레콤이 중장기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담은 세 번째 6G 백서 'ATHENA'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백서는 AI 기술의 네트워크 통합(AI 네이티브), 제로트러스트 보안, 5G·6G·위성통신을 아우르는 융합 인프라, 개방형 생태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고객 경험 극대화 등 6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AI는 네트워크 최적화를 위한 도구인 동시에 AI 서비스 자체를 위한 네트워크 설계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이번 백서에서 제시한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네트워크 구조를 'ATHENA'로 정의하고, 무선접속망, 코어망, 전송망, 네트워크 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에 걸친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오는 3월 MWC26에서 관련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AI 기지국 기술, 온디바이스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기술, 통신·감지 통합 기술 등을 선보인다.
류탁기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담당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AI, 가상화, 개방화,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결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 백서는 AI 기술의 네트워크 통합(AI 네이티브), 제로트러스트 보안, 5G·6G·위성통신을 아우르는 융합 인프라, 개방형 생태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고객 경험 극대화 등 6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AI는 네트워크 최적화를 위한 도구인 동시에 AI 서비스 자체를 위한 네트워크 설계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이번 백서에서 제시한 비전 실현을 위한 중장기 네트워크 구조를 'ATHENA'로 정의하고, 무선접속망, 코어망, 전송망, 네트워크 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에 걸친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오는 3월 MWC26에서 관련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AI 기지국 기술, 온디바이스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기술, 통신·감지 통합 기술 등을 선보인다.
류탁기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담당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AI, 가상화, 개방화,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결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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