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지역사회 상생의 취지로 추진됐으며, 교정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열정은 전국에 40여 개의 직영 및 가맹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 F&B 기업으로, 뽁식당, 카사데타코, 오복당, 강호랭이분식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주교도소 직원들은 전국 모든 매장에서 동일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열정 관계자는 “국민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교정공무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정공무원을 비롯해 소방·경찰·군인 등 제복근무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관련 기관의 협력 요청 또한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말했다.
진주교도소 이현국 소장은 “이번 협약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