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대상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으로, 참여 기업은 인턴으로 채용한 인력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를 위해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목표 대비 107% 실적을 달성했으며, 기업과 참여자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부사업본부 서부광역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이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