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대상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으로, 참여 기업은 인턴으로 채용한 인력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를 위해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목표 대비 107% 실적을 달성했으며, 기업과 참여자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부사업본부 서부광역사업팀(031-270-9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이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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