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상회’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판로개척 통합 브랜드로, 관광사업자뿐만 아니라 관광과 연계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액티비티) △기념 굿즈(생활소품, 캐릭터 상품) △식음료(가공식품, 농·특산물) △관광 서비스(관광 플랫폼, 편의 서비스) 등 4개 분야다.
선정 기업은 반짝매장 운영, 국내외 박람회 참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주최 네트워크 행사 참여, 공식 채널 홍보 등 다양한 판로개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제출 서류 검토 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로 등록된다. 다만 반짝매장과 박람회 등 개별 사업 참여 시에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통해 인천의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관광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