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 종료 후 초등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공교육 내실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학년 발달 특성에 맞춰 체험·놀이·안전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문화·예술, 체육, 기후·환경, 디지털, 창의과학, 학교적응·정서, 국어·영어, 인문·사회 등 총 8개 분야의 대학별 특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대학이 직접 검증된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교육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저학년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돌봄을 통합 지원해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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