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문가 플랫폼 크몽이 업종별 수요에 맞춘 '업종별 전문관'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업종별 전문관은 마케팅, 디자인, IT, 영상·사진·음향 등 기존 카테고리에서 특정 업종의 포트폴리오와 성공 사례를 보유한 전문가를 선별해 제공한다.
크몽은 전문가 매칭 수요가 높은 병원, 뷰티, 오픈마켓, 자사몰 업종을 우선 도입했다. 병원 전문관에는 의뢰인 평가 상위 1% 업체가 입점했다. 뷰티 전문관에는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 경험이 있는 전문 에이전시가 입점했다.
회사는 향후 F&B, 식품, 여행·레저·숙박 등으로 업종별 전문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크몽 관계자는 "업종별 전문관은 의뢰인의 서비스 탐색 번거로움을 줄이고 최적화된 전문가를 연결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몽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 약 4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17% 증가한 수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업종별 전문관은 마케팅, 디자인, IT, 영상·사진·음향 등 기존 카테고리에서 특정 업종의 포트폴리오와 성공 사례를 보유한 전문가를 선별해 제공한다.
크몽은 전문가 매칭 수요가 높은 병원, 뷰티, 오픈마켓, 자사몰 업종을 우선 도입했다. 병원 전문관에는 의뢰인 평가 상위 1% 업체가 입점했다. 뷰티 전문관에는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 경험이 있는 전문 에이전시가 입점했다.
회사는 향후 F&B, 식품, 여행·레저·숙박 등으로 업종별 전문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크몽 관계자는 "업종별 전문관은 의뢰인의 서비스 탐색 번거로움을 줄이고 최적화된 전문가를 연결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몽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 약 4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17% 증가한 수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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