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Calo)가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기술을 적용한 'EMS 애플핏 레깅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EMS 미세 전류를 활용해 하체 근육 수축과 이완을 유도한다. 하체 라인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구조가 적용됐다.
제품은 7가지 모드와 1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 KC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칼로 관계자는 "착용과 동시에 하체 근육 활성화를 도와 라인 관리에 도움을 준다"며 "웨어러블 웰니스 제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EMS 미세 전류를 활용해 하체 근육 수축과 이완을 유도한다. 하체 라인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구조가 적용됐다.
제품은 7가지 모드와 1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갖췄다. KC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칼로 관계자는 "착용과 동시에 하체 근육 활성화를 도와 라인 관리에 도움을 준다"며 "웨어러블 웰니스 제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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