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연방정부 재향군인 보건청(VHA) 산하 종합병원에 당뇨발(DFU) 및 피부재생 플랫폼 공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뉴욕 최대 민간 의료 네트워크인 노스웰 헬스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은 후 VHA 공급 체계에 진입했다. VHA는 약 920만 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약 162조 원(1200억 달러) 규모의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국 최대 통합 의료 시스템이다. VHA 내 당뇨 관련 치료비 지출만 연간 약 4조7000억 원(35억 달러)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VHA 공급을 바탕으로 미국 전역의 공보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 진입은 기업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뉴욕 최대 민간 의료 네트워크인 노스웰 헬스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은 후 VHA 공급 체계에 진입했다. VHA는 약 920만 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약 162조 원(1200억 달러) 규모의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국 최대 통합 의료 시스템이다. VHA 내 당뇨 관련 치료비 지출만 연간 약 4조7000억 원(35억 달러)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VHA 공급을 바탕으로 미국 전역의 공보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 진입은 기업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