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K스토아의 단독 언더웨어 브랜드 '라렌느(LALENE)'의 '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가 누적 판매량 13만 세트(약 52만 장)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라렌느는 2023년 5월 론칭 이후 3년 연속 SK스토아 여성 언더웨어 1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판매액은 약 250억 원이다.
'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는 간절기 이너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블라우스의 정갈함과 티셔츠의 편안함을 결합한 제품이다. 중장년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믿고 선택하는 기본템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체형과 연령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K스토아는 2026년 S/S 시즌을 맞아 라렌느 라인업을 이너웨어에서 이지웨어로 확장한다. 오는 3월 '요술 팬티'와 '플리츠 이지 팬츠', 4월 '레이스 브라', 5월 '요술 브라팬티 패키지'와 '인견 이지팬츠'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렌느는 2023년 5월 론칭 이후 3년 연속 SK스토아 여성 언더웨어 1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판매액은 약 250억 원이다.
'모달 스킨 요술 티셔츠'는 간절기 이너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블라우스의 정갈함과 티셔츠의 편안함을 결합한 제품이다. 중장년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믿고 선택하는 기본템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체형과 연령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K스토아는 2026년 S/S 시즌을 맞아 라렌느 라인업을 이너웨어에서 이지웨어로 확장한다. 오는 3월 '요술 팬티'와 '플리츠 이지 팬츠', 4월 '레이스 브라', 5월 '요술 브라팬티 패키지'와 '인견 이지팬츠'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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