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시네마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동안 일평균 약 85만 명의 관객이 극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 기간 일평균 관객 수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58% 증가했다.
설 연휴 기간 한국 영화 점유율은 90%를 넘어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연휴 기간 약 2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417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 '휴민트'도 상영 중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는 관객들이 극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 기간 일평균 관객 수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58% 증가했다.
설 연휴 기간 한국 영화 점유율은 90%를 넘어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연휴 기간 약 2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417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 '휴민트'도 상영 중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는 관객들이 극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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