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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영종도 신설학교 개교 준비 현장 점검

교육감·개교업무추진단·학부모 참여, 1차 점검 미비점 개선 여부 확인
교통안전, CCTV, 횡단보도 등 학생 안전시설 점검 강화
시설·인력·교육과정 전반 통합 점검, 안정적 개교 지원 체계 운영

2026-02-20 14:26:46

도성훈 인천교육감, 영종도 신설학교 개교 준비 현장 점검 /인천시교육청이미지 확대보기
도성훈 인천교육감, 영종도 신설학교 개교 준비 현장 점검 /인천시교육청
[로이슈 차영환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월 19일,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인천운남고, 인천달빛초, 인천윤슬초 등 영종도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에는 개교업무추진단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지난 1차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점의 개선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은 교육환경 조성,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학교 전반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5~6년이 걸리는 만큼 교육청이 개교업무 추진단을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교통안전 시설, CC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환경까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현장의 노력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지원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개교 전까지 시설·인력·교육과정·안전 분야를 통합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개교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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