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점검은 교육환경 조성,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학교 전반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5~6년이 걸리는 만큼 교육청이 개교업무 추진단을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교통안전 시설, CC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환경까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현장의 노력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수 있는 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지원 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개교 전까지 시설·인력·교육과정·안전 분야를 통합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개교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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