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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북촌서 크리에이터 애장품 플리마켓 연다

2026-02-20 14:10:12

오늘의집, 북촌서 크리에이터 애장품 플리마켓 연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늘의집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스페셜 크리에이터들의 애장품을 판매하는 '오늘의집 스토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가 사랑한 물건의 다음 이야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물건에 담긴 전 주인의 이야기를 새로운 주인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애장품에 사연을 적은 '스토리 카드'를 붙여 전시한다.

행사는 1차(2월 24일~3월 2일)와 2차(3월 4일~8일)로 나눠 진행된다. 크리에이터 애장품 외에도 그들이 선정한 리빙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취향이 담긴 스토리맵, 물건 사연에 답장을 쓰는 스토리 인증존, 5개 구성 상품을 담아갈 수 있는 스쿱마켓, 구매자 대상 히든 리빙템 뽑기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방문 선착순 10명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한정 굿즈 증정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팬덤과 오프라인 전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플리마켓"이라며 "소비를 넘어 취향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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