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의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오는 22일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열리는 '2026 고구려 마라톤'의 공식 음료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약 8000명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웅진식품은 '이온더핏 제로'와 생수 '가야g워터'를 급수대에 제공한다. 무설탕 제품인 이온더핏 제로는 운동 중 수분 보충을 돕는다. 완주자에게는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이 간식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새해 첫 마라톤 대회에 공식 음료로 함께하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약 8000명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웅진식품은 '이온더핏 제로'와 생수 '가야g워터'를 급수대에 제공한다. 무설탕 제품인 이온더핏 제로는 운동 중 수분 보충을 돕는다. 완주자에게는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이 간식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새해 첫 마라톤 대회에 공식 음료로 함께하게 됐다"며 "올해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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