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유아용부터 스포츠용, 전기자전거까지 아우르는 2026년 신제품 100여 종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접이식 제품군 중심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하반기 선출시된 접이식 전기자전거 '폴라리스' 시리즈는 16인치와 20인치 두 가지 휠 사이즈로 출시됐다. 20인치 모델은 고용량 배터리와 광폭 타이어 버전으로 세분화했으며, PAS 전용 모델까지 포함해 총 4개 시리즈로 구성했다. 12인치 초소형 전기자전거 '12 팬텀 컴팩트'와 시티형 전기자전거 '20 팬텀 브로나'도 출시했다.
지난해 높은 판매 성장세를 기록한 아팔란치아 라인업은 M시리즈로 업그레이드됐다.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변하는 특수 도료를 적용했으며, 산악인증 프레임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픽시와 BMX 등 다양한 장르 제품군도 구축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스포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앞세워 초보 소비자 대상으로 출시됐다.
아동용 제품군은 캐릭터 '프린세스 티니핑'을 적용한 어린이용 자전거를 선보였다. 접이식 유모차 '앨리스100'도 신규 출시했으며, KC 유모차 인증을 획득하고 기내 반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전 세대와 주행 환경을 아우르는 종합 전략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접이식 제품군 중심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하반기 선출시된 접이식 전기자전거 '폴라리스' 시리즈는 16인치와 20인치 두 가지 휠 사이즈로 출시됐다. 20인치 모델은 고용량 배터리와 광폭 타이어 버전으로 세분화했으며, PAS 전용 모델까지 포함해 총 4개 시리즈로 구성했다. 12인치 초소형 전기자전거 '12 팬텀 컴팩트'와 시티형 전기자전거 '20 팬텀 브로나'도 출시했다.
지난해 높은 판매 성장세를 기록한 아팔란치아 라인업은 M시리즈로 업그레이드됐다.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변하는 특수 도료를 적용했으며, 산악인증 프레임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픽시와 BMX 등 다양한 장르 제품군도 구축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스포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앞세워 초보 소비자 대상으로 출시됐다.
아동용 제품군은 캐릭터 '프린세스 티니핑'을 적용한 어린이용 자전거를 선보였다. 접이식 유모차 '앨리스100'도 신규 출시했으며, KC 유모차 인증을 획득하고 기내 반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전 세대와 주행 환경을 아우르는 종합 전략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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