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니치 퍼퓸 브랜드 노운 언노운이 브랜드의 미학을 담은 13ml 오 드 퍼퓸을 20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50ml 본품 외에 소용량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단순한 미니어처 개념을 넘어 13ml 전용 금형을 독자 개발했으며, 휴대성과 선물로서의 활용도를 높인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50ml 본품과 나란히 세웠을 때 높이가 동일하도록 설계한 수평의 미학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용량에 관계없이 제품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요소다.
제품 라인업은 웻 포레스트(wet forest), 블룸(bloom), 젠(zen), 드림즈(dreams), 어페어런스(apperance), 이노센트(innocent)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각 에디션은 향의 특성에 맞춰 서로 다른 컬러와 텍스처의 라벨을 적용해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노운 언노운은 이번 소용량 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신제품의 판매 가격은 5만 원으로 책정됐다.
노운 언노운 관계자는 "13ml 제품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디자인 언어와 미학을 가장 밀도 있게 담아낸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기존 50ml 본품 외에 소용량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단순한 미니어처 개념을 넘어 13ml 전용 금형을 독자 개발했으며, 휴대성과 선물로서의 활용도를 높인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50ml 본품과 나란히 세웠을 때 높이가 동일하도록 설계한 수평의 미학 구조를 적용했다. 이는 용량에 관계없이 제품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브랜드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요소다.
제품 라인업은 웻 포레스트(wet forest), 블룸(bloom), 젠(zen), 드림즈(dreams), 어페어런스(apperance), 이노센트(innocent)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각 에디션은 향의 특성에 맞춰 서로 다른 컬러와 텍스처의 라벨을 적용해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노운 언노운은 이번 소용량 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신제품의 판매 가격은 5만 원으로 책정됐다.
노운 언노운 관계자는 "13ml 제품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디자인 언어와 미학을 가장 밀도 있게 담아낸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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