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임관식에선 558명의 신임 장교가 임관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12·3 비상계엄으로 혼란을 겪었던 군이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경 여사를 비롯해 강훈식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와 이학영 국회부의장,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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