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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서

2026-02-21 1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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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소정보시설 1만2천 여개 일제조사
[로이슈 이지연 기자] 강릉시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선다.

강릉시는 오는 23일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총 1만 2천 여개를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조사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을 포함하며,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정비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일제조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거나 재설치해 보다 촘촘한 주소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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