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 자녀 55명에게 학용품 세트와 인형 꽃다발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자녀의 설레는 첫걸음을 응원한다"라며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임직원 자녀 55명에게 학용품 세트와 인형 꽃다발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자녀의 설레는 첫걸음을 응원한다"라며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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