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점에서 '올 어바웃 프리미엄 웨딩'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웨딩페어는 참여 브랜드를 전년 대비 15%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프리미엄 가구와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해외 패션 브랜드 브리오니와 알라이아,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브레게와 파네라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가구 부문에서는 나뚜찌, 칼한센앤선, 알로소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예복 부문에서는 띠어리, 오브제, 구호 등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혼수품목 구매 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웨딩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웨딩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명품, 시계·보석, 가구 등 주요 혼수 카테고리 구매 금액의 최대 2배를 적립해 준다. 오는 24일까지 기존 회원 추천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0만 웰컴 웨딩마일리지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식탁 브랜드 몽키우드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포세린 테이블 세트'를 4인용과 6인용으로 각 100개씩 총 200세트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4인용이 180만원, 6인용이 240만원이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프리미엄 웨딩 답례품 전문관'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몰 내 답례품 전문관에서는 전통 답례품부터 이색 선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비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웨딩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참여 브랜드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라며 "실속 있는 프로모션과 단독 협업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웨딩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웨딩페어는 참여 브랜드를 전년 대비 15%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프리미엄 가구와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해외 패션 브랜드 브리오니와 알라이아,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브레게와 파네라이가 새롭게 합류했다. 가구 부문에서는 나뚜찌, 칼한센앤선, 알로소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예복 부문에서는 띠어리, 오브제, 구호 등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혼수품목 구매 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웨딩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웨딩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명품, 시계·보석, 가구 등 주요 혼수 카테고리 구매 금액의 최대 2배를 적립해 준다. 오는 24일까지 기존 회원 추천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0만 웰컴 웨딩마일리지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식탁 브랜드 몽키우드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포세린 테이블 세트'를 4인용과 6인용으로 각 100개씩 총 200세트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4인용이 180만원, 6인용이 240만원이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프리미엄 웨딩 답례품 전문관'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몰 내 답례품 전문관에서는 전통 답례품부터 이색 선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비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웨딩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참여 브랜드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라며 "실속 있는 프로모션과 단독 협업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웨딩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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