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2025년 한 해 동안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사회공헌 활동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1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지난 2023년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후원을 진행했다. 해외에서는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자립을 지원하는 한편, 뷰티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뤄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이웃과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에이피알은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사회공헌 활동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 3년간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1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지난 2023년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후원을 진행했다. 해외에서는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자립을 지원하는 한편, 뷰티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뤄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이웃과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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