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는 ▲하이러닝 기반 학생 맞춤형 교실 수업 사례 나눔 ▲하이러닝 주요 기능 활용 실습 ▲하이러닝 활용 수업 설계 등으로 구성되며,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특히 2026년 하이러닝 선도교원과 학교를 연계해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으로 새 학기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설계됐다.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학교 현장 교원의 하이러닝 활용 역량은 학습자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수업의 기본”이라며 “학교가 필요로 하는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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