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2026년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월 29일까지는 뮤지컬 '킹키부츠'가 공연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이 작품은 경쾌한 넘버와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로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4월부터 5월까지는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이 무대에 오른다. 최인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백제 '도미전' 설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서정적인 무대와 섬세한 음악,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8월부터는 디즈니 뮤지컬 '프로즌'이 국내 초연된다. 영화 '겨울왕국'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의 '라이온 킹', '알라딘'에 이어 한국에서 선보이는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다. 'Let It Go' 등 영화 속 명곡과 신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샤롯데씨어터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극장 내 방명록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관객 사연과 사진을 활용한 '관객이 만드는 샤롯데씨어터 포스터'를 제작해 공개한다.
샤롯데씨어터 관계자는 "개관 20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라인업을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샤롯데씨어터만의 정체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대표 뮤지컬 극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는 3월 29일까지는 뮤지컬 '킹키부츠'가 공연된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이 작품은 경쾌한 넘버와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로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4월부터 5월까지는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이 무대에 오른다. 최인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백제 '도미전' 설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서정적인 무대와 섬세한 음악,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8월부터는 디즈니 뮤지컬 '프로즌'이 국내 초연된다. 영화 '겨울왕국'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의 '라이온 킹', '알라딘'에 이어 한국에서 선보이는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다. 'Let It Go' 등 영화 속 명곡과 신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샤롯데씨어터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극장 내 방명록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관객 사연과 사진을 활용한 '관객이 만드는 샤롯데씨어터 포스터'를 제작해 공개한다.
샤롯데씨어터 관계자는 "개관 20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라인업을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샤롯데씨어터만의 정체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대표 뮤지컬 극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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