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자주 방문하는 관내 5개 지역(대구광역시·경산시·영천군·청도군·칠곡군)의 PC방, 카페, 코인노래방, 당구장, 공원, 골목을 소년담당 직원 6명이 함께 야간 순찰을 돌며 집중적으로 귀가 지도 등을 했다.
또한 야간외출제한명령이 부과된 대상자들이 정해진 시간에 귀가하도록 지도하고, 우범지역에서 대상자 여러 명이 어울려 무면허운전 등 위법행위를 할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대구보호관찰소 문덕오 관찰과장은 “이번 소년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야간 집중 지도를 통해 대상자들의 준법의식을 함양시키고, 선제적 범죄예방과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국민의 일상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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