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이달 13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가동하고, 물가관리 총괄을 비롯해 관광·공중위생·농정 등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주요 성수품 20개 품목(사과, 소고기, 밤, 조기 등)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가격 동향을 점검했으며, 수급 상황과 판매 실태를 확인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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