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 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등의 지원으로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20여 명에게 생필품을 지원했고,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자원봉사자 이두희 보호관찰위원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오리불고기 밀키트 10세트를 후원했다. 구미보호관찰소 직원들은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2월 11일 구미시 봉곡동 일대에서 설맞이 법질서 확립을 위한 음주운전 방지 등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이재명 회장은 “2026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이다. 구미보호관찰소와 협력하여 범죄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구미보호관찰소 김삼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간과 협력해 집중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경제적 지원, 범죄예방 캠페인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살피기 등은 민간의 협력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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