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캠페인은 지역 물가안정 도모와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구매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군산지부와 소비자교육중앙회 군산지회 등 소비자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일일이 시장 가게들을 방문해 성수품의 가격 인상 자제와 친절 서비스 제공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군산시는 캠페인 이후에도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에 대한 이행 여부 점검 및 물가 모니터링을 통해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