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0년 창단한 한우물봉사단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해왔다. 그간 봉사활동은 64회, 위문 금품은 7,000만 원에 달한다.
이러한 활동에는 대전지방교정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교정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있다.
오세홍 대전지방교정청장 “2010년부터 시작된 작은 정성이 어느덧 7,000만 원이라는 큰 사랑으로 쌓여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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