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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2026-02-11 19:17:43

신창초등학교 통학로 구간 현장 사진이미지 확대보기
신창초등학교 통학로 구간 현장 사진
[로이슈 전여송 기자] 도봉구가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신창초등학교 통학로와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으로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는 먼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사업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시·구투자심사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산확보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예산은 신창초 통학로 지중화에 24억5,700만 원,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에 78억8,600만 원을 투입한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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