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이 AI 기술 기반 사업 혁신과 주주환원 강화를 중심으로 한 '밸류업' 계획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계획은 플랫폼 사업에서 창출된 안정적 현금흐름을 미래 성장 동력 투자와 주주환원에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중장기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 20%와 주주환원율 40% 달성을 추진한다.
사업 혁신 측면에서 산돌은 자체 개발한 AI 폰트 제작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디자이너가 소량의 글자만 입력하면 나머지 1만 1172자를 자동 생성해 완전한 폰트 파일로 만든다. 기존 수개월 소요되던 제작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참여형 체험 서비스 '폰트 놀이터' 베타를 1분기 내 공개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폰트를 생성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한국형 MoM(Majority of Minorities)'의 선도적 준용을 검토 중이다.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소액주주 의견 확인 등 거버넌스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산돌 관계자는 "플랫폼 기반 현금흐름을 토대로 미래 가치에 투자하고 그 성과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AI 기술로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를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계획은 플랫폼 사업에서 창출된 안정적 현금흐름을 미래 성장 동력 투자와 주주환원에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중장기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 20%와 주주환원율 40% 달성을 추진한다.
사업 혁신 측면에서 산돌은 자체 개발한 AI 폰트 제작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디자이너가 소량의 글자만 입력하면 나머지 1만 1172자를 자동 생성해 완전한 폰트 파일로 만든다. 기존 수개월 소요되던 제작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참여형 체험 서비스 '폰트 놀이터' 베타를 1분기 내 공개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폰트를 생성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한국형 MoM(Majority of Minorities)'의 선도적 준용을 검토 중이다.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소액주주 의견 확인 등 거버넌스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산돌 관계자는 "플랫폼 기반 현금흐름을 토대로 미래 가치에 투자하고 그 성과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AI 기술로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를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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