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준법지원센터(성남보호관찰소)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지원 대상으로는 전자감독 대상자(2명),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1명),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1명)가 선정됐다.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총 60만 원의 성금은,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는 소외감과 경제적 빈곤을 겪는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된다.
성남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지원금이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 이들이 이웃의 온정을 느끼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엄정한 법 집행은 물론, 대상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성금 지원 대상으로는 전자감독 대상자(2명),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1명),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1명)가 선정됐다.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총 60만 원의 성금은,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는 소외감과 경제적 빈곤을 겪는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된다.
성남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지원금이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 이들이 이웃의 온정을 느끼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엄정한 법 집행은 물론, 대상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회 복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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