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크래프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1조 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기존 3개년 정책 대비 약 44% 확대된 수준이다.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금배당은 매년 1,000억 원씩 총 3,000억 원을 지급하며, 크래프톤의 현금배당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한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오는 2월 10일부터 1차 자기주식 약 2,000억 원 규모의 취득을 시작한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차별화된 게임 개발과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기존 3개년 정책 대비 약 44% 확대된 수준이다.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금배당은 매년 1,000억 원씩 총 3,000억 원을 지급하며, 크래프톤의 현금배당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한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오는 2월 10일부터 1차 자기주식 약 2,000억 원 규모의 취득을 시작한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담은 결정"이라며 "차별화된 게임 개발과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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