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2025년 연간 매출 2947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쿠키런: 킹덤'의 연간 수익 성장과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의 북미 시장 진출 성과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 '쿠키런: 킹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해외 매출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연간 해외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59% 늘었으며, 해외 비중은 전체의 72%를 차지했다.
4분기에는 신규 프로젝트 개발 및 IP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로 영업손실 126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쿠키런 유니버스' 운영을 통해 팬덤을 확장하고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3월 말 글로벌 출시하며, 하반기에는 신작 '프로젝트 CC'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확장과 진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구축하겠다"며 "쿠키런이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쿠키런: 킹덤'의 연간 수익 성장과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의 북미 시장 진출 성과가 주된 요인으로 꼽혔다. '쿠키런: 킹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해외 매출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연간 해외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59% 늘었으며, 해외 비중은 전체의 72%를 차지했다.
4분기에는 신규 프로젝트 개발 및 IP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로 영업손실 126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쿠키런 유니버스' 운영을 통해 팬덤을 확장하고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3월 말 글로벌 출시하며, 하반기에는 신작 '프로젝트 CC'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확장과 진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구축하겠다"며 "쿠키런이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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