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시네마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협력예매처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은 오는 25일부터 대한민국 19~20세(2006~2007년 출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한다.
롯데시네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에게 특화관인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 샤롯데에서도 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위트샵(매점) 콤보 할인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지원 사업 참여로 영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사업은 오는 25일부터 대한민국 19~20세(2006~2007년 출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한다.
롯데시네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에게 특화관인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 샤롯데에서도 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위트샵(매점) 콤보 할인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지원 사업 참여로 영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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