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5년까지 180가정, 307명의 미성년 자녀에 총 1억 3천여 만원의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사)세움(대표 이경림) 등 민간단체 및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수용자 자녀에 대한 심리상담 및 외국 국적 보호자에 대한 한국어교육 지원 등 수용자의 미성년 자녀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지방교정청은 위기에 처한 수용자의 미성년 자녀를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수용자의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유도해 출소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법령 개정 및 예산 증액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