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반지의 제왕' 협업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용 건물 '모르도르'와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이 추가됐다.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이 보스로 등장하며, 유저는 '왕가의 검' 등 원작 속 무기를 획득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로도, 간달프, 레골라스 등 캐릭터가 고유 스킬과 연출로 구현됐다. 미니 게임 '간달프의 수수께끼'도 추가됐다.
한편 업데이트 직후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지역 앱 마켓 RPG 매출 TOP10에 재진입했으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증가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용 건물 '모르도르'와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이 추가됐다.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이 보스로 등장하며, 유저는 '왕가의 검' 등 원작 속 무기를 획득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로도, 간달프, 레골라스 등 캐릭터가 고유 스킬과 연출로 구현됐다. 미니 게임 '간달프의 수수께끼'도 추가됐다.
한편 업데이트 직후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지역 앱 마켓 RPG 매출 TOP10에 재진입했으며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증가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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