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자비스앤빌런즈의 행운 기반 플랫폼 '럭키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75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럭키즈는 사용자의 걸음 수에 따라 복권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현금이나 포인트를 보상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일률적 소액 적립 방식과 달리 높은 보상을 확률형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를 뒀다.
누적 지급 상금은 2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 1년간 당첨자는 총 25만 명에 달하며, 6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고객도 100명을 넘는다. 한 회차에서 최고 7500만 원을 받은 당첨자가 4명 발생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 행운을 즐기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며 "다양한 응모 경험과 보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럭키즈는 사용자의 걸음 수에 따라 복권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현금이나 포인트를 보상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일률적 소액 적립 방식과 달리 높은 보상을 확률형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를 뒀다.
누적 지급 상금은 20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 1년간 당첨자는 총 25만 명에 달하며, 6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고객도 100명을 넘는다. 한 회차에서 최고 7500만 원을 받은 당첨자가 4명 발생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에서 행운을 즐기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며 "다양한 응모 경험과 보상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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