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대환 범위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대환 대상을 기존 은행 및 상호금융권에서 저축은행, 보험사, 카드·캐피탈사까지 넓혔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 대출을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울러 '사장님 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도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문직이나 고신용 개인사업자의 사업 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금리 부담을 겪는 사장님들의 이자 절감을 위해 대환 대상을 확대했다"며, "상품 혁신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케이뱅크에 따르면 대환 대상을 기존 은행 및 상호금융권에서 저축은행, 보험사, 카드·캐피탈사까지 넓혔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 대출을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울러 '사장님 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도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문직이나 고신용 개인사업자의 사업 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금리 부담을 겪는 사장님들의 이자 절감을 위해 대환 대상을 확대했다"며, "상품 혁신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