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농협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간 손편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임직원이 동료나 상사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작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명절 선물 문화를 지양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직원 간 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윤리 실천 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임직원이 동료나 상사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손편지로 작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명절 선물 문화를 지양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직원 간 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윤리 실천 모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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