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최근 SSD와 HDD의 평균 구매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다나와 분석에 따르면, SSD의 경우 고용량 제품인 4TB 모델의 1월 마지막 주 평균 구매가가 지난해 11월 초 대비 약 2배 상승한 100만 원대를 기록했다. 1TB와 2TB와 같이 주력 용량대의 제품 가격도 같은 기간 두 배 가까이 올랐다. HDD 시장에서도 24TB, 16TB 등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글로벌 낸드플래시 생산 감소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저장장치 시장이 전 용량에서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분간 변동성이 유지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다나와 분석에 따르면, SSD의 경우 고용량 제품인 4TB 모델의 1월 마지막 주 평균 구매가가 지난해 11월 초 대비 약 2배 상승한 100만 원대를 기록했다. 1TB와 2TB와 같이 주력 용량대의 제품 가격도 같은 기간 두 배 가까이 올랐다. HDD 시장에서도 24TB, 16TB 등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글로벌 낸드플래시 생산 감소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저장장치 시장이 전 용량에서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당분간 변동성이 유지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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