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가 지난해 한 해 동안 산출된 견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30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전체 견적의 약 80%가 국산차 브랜드에 집중됐다. 제조사별로는 기아가 39.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현대차(28.5%), 제네시스(11.2%)가 그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 카니발, 스포티지 등 패밀리카 및 SUV 모델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계절별 견적 산출량에서는 3월과 6~8월에 증가세가 두드러진 반면, 11월과 12월에는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국산차 중심의 시장에서 기아 패밀리카와 SUV가 주요 선택지였으며, 봄과 여름에 구매 검토가 활발히 이뤄지는 패턴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석에 따르면 전체 견적의 약 80%가 국산차 브랜드에 집중됐다. 제조사별로는 기아가 39.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현대차(28.5%), 제네시스(11.2%)가 그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 카니발, 스포티지 등 패밀리카 및 SUV 모델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계절별 견적 산출량에서는 3월과 6~8월에 증가세가 두드러진 반면, 11월과 12월에는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국산차 중심의 시장에서 기아 패밀리카와 SUV가 주요 선택지였으며, 봄과 여름에 구매 검토가 활발히 이뤄지는 패턴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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