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가 2025년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7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이상 증가했다. 광고 사업 매출이 595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IP 및 커머스 사업 매출은 100억원을 달성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평균 계약 연수는 6년, 재계약률은 90%를 초과한다. 2025년에는 60팀의 신규 크리에이터가 합류했다.
광고 사업에서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수주액이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직접 수주 비중을 69%까지 높여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
회사는 IP 파생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출판 사업에서 연간 누적 판매량 279만 부를 돌파했으며, 버추얼 IP 비즈니스도 본격화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최근 공동대표체제에서 단독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업체 관계자는 "탄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IPO에 도전한다"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에 따르면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7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이상 증가했다. 광고 사업 매출이 595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IP 및 커머스 사업 매출은 100억원을 달성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평균 계약 연수는 6년, 재계약률은 90%를 초과한다. 2025년에는 60팀의 신규 크리에이터가 합류했다.
광고 사업에서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수주액이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직접 수주 비중을 69%까지 높여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
회사는 IP 파생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출판 사업에서 연간 누적 판매량 279만 부를 돌파했으며, 버추얼 IP 비즈니스도 본격화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최근 공동대표체제에서 단독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업체 관계자는 "탄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IPO에 도전한다"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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